사업개요
사업배경
점점 심해지는 지구 온난화
"골든타임을 잡아라" 지구 온난화의 "골든타임"은 정해진 시간이 아니지만, 2023년 또는 2050년까지 1.5도 상승을 막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을 대폭 감축해야 한다는 여러 경고가 있으며, 일부에서는 이미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은 단 2년 안에 탄소배출을 줄이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경고했고, IPCC보고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2019년 대비 43% 감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탄소중립 정책강화
"다양한 신기술과 생활실천 중요" 한국의 탄소중립 정책은 국제 기준에 못 미치고, 현실적인 국내 여건을 고려한 산업 부문 감축 목표 완화로 인해 비판받고 있으며, 국제사회에 비해 뒤처진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부족한 지원이 문제점으로 지적됩니다. 반면, 충청남도는 선도적인 정책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정과 산업 현장에서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생활 속 노력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 경제 실천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 실행 미진" 자원순환 경제 실천현황은 한국의 "순화경제사회 전환 촉집법" 시행, 기업의 자원 재활용 노력, 개인의 일회용품 줄이기 등 다양한 주체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시행된 촉진법은 제품 전 과정에서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한 제도를 마련 했고, 기업들은 폐자원을 활용하여 복합수지를 생산하거나 공정 부산물을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은 다회용품 사용, 분리수거, 중고 제품 구매 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는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목표
01
무인회수기를 통한 자원의 재활용 추진
참여 국민에게는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여 전국민 참여로 확산. 무인회수기 설치 사업자에게는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여 대한민국 전역으로 설치 확산.
02
정부 환경 정책 홍보
무인회수기를 통한 정부 환경 정책 광고 노출로 환경 정책 홍보. 국가 차원의 범국민 실천 운동 등 공익 광고를 지속적 송출.

